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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mo Fisher 공급계약 추진에 대한 설명

Thermo Fisher사와의 공급계약 여부에 대한 질의가 빈번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Thermo Fisher사와 당사는 지난 10여년간 거래를 해왔으며, 그 방식은 주문생산입니다. Thermo Fisher사가 주문서를 보내오면 당사는 2-3주간 생산을 하여 발송하는 방식입니다.

      

최근 코로나 사태가 급박해지면서 Thermo Fisher사는 즉시 발송을 요구해왔으며, 재고를 가지고 있지 않는 당사는 즉시 발송을 할 수가 없었고, 즉시 발송을 위해서는 당사가 일정량의 재고를 비축해 놓아야 하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하고, 당사가 재고분을 미리 생산하기 위해서는 Thermo Fisher사에서 일년치 예상 주문물량을 당사에 제시해야 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은 공급계약을 논의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Thermo Fisher사는 코로나 사태가 몇 개월 내에 진정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일년치 예상물량을 제시하기에 어려움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급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매출은 Thermo Fisher사의 수요에 따라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공급계약의 목적은 비상시 즉시발송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여건에 관한 양사의 입장정리입니다.